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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대표 오세철 고정석 한승환, 자사주 모두 3200주 사들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3-22 18: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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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각 부문 대표이사들이 삼성물산 주식을 사들였다.

삼성물산은 오세철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고정석 상사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1천 주씩, 한승환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120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삼성물산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2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64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정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17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승환</a>, 자사주 모두 3200주 사들여
▲ 삼성물산 로고.

오세철 사장은 17일, 고정석 사장은 19일, 한승환 사장은 18일 각각 삼성물산 보통주를 사들였다.

오 사장과 고 사장은 삼성물산 주식을 각각 1천 주씩 보유하게 됐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1억2천만 원 규모다.

한 사장은 삼성물산 주식을 2364주 확보하게 됐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2억8368만 원 규모다.

삼성물산 최대주주는 지분 17.33%를 보유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19일 열린 제57기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오 사장과 한 사장은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고 고 사장은 재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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