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박영선, 서울시장 범여권 단일화 경선에서 시대전환 조정훈에게 승리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3-07 17:4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와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했다.

신영대 민주당 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6~7일 이틀 동안 가상번호를 통한 100% 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민주당과 시대전환의 서울시장 단일후보는 박영선 후보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영선</a>, 서울시장 범여권 단일화 경선에서 시대전환 조정훈에게 승리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시대전환 조정훈 서울시장 후보가 3월 4일 서울 중구 MBN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토론에서 웃으며 주먹을 맞대고 있다. <연합뉴스>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 대변인은 “두 당은 공동공약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1인가구 주택 청약제도 개편, 플라스틱 재활용 인센티브제도를 공동 공약으로 채택했다”며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두 가지 공약을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범여권 정당은 민주당과 시대전환, 열린민주당 등 3곳이다. 이날 승리한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열린민주당 김진애 후보와 범여권 최종 단일화를 벌이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