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윤석열 검찰총장 사의 내놓은지 1시간 만에 수리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3-04 20:4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내놓은지 1시간 만에 수용했다.

문 대통령은 4일 윤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총장이 사의를 내놓은지 1시간 만에 발표가 나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검찰총장 사의 내놓은지 1시간 만에 수리
문재인 대통령.

윤 총장 사표 수리는 행정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윤 총장의 사퇴로 대검찰청은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청와대는 검찰총장 후임 인선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윤 총장은 언론과 잇달아 인터뷰를 하며 여당의 중대범죄수사청 입법 추진과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을 비판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