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김진균 조직문화 개선 의지 담아 근무복장 자율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3-03 11:2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이 영업점 직원들의 유니폼을 없앤다.

Sh수협은행은 본점과 전국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일반행원들의 유니폼을 없애고 근무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Sh수협은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983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진균</a> 조직문화 개선 의지 담아 근무복장 자율화
▲ Sh수협은행은 본점과 전국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일반행원들의 유니폼을 없애고 근무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는 Sh수협은행 행원의 모습. < Sh수협은행 >

Sh수협은행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5월 말까지 유니폼과 자율복장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Sh수협은행은 ‘더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해 후배들이 자유롭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획일적이고 격식을 강조하는 유니폼을 폐지해 직원들의 개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로 했다”며 “유연하고 수평적 분위기를 만들어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Sh수협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