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야외에서 선명한 화질 인정받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2-02 10:4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가 야외에서도 화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최신 스마트폰용 올레드가 글로벌 안전인증회사 UL로부터 우수한 야외시인성(Sunlight Visibility)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야외에서 선명한 화질 인정받아
▲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올레드(OLED)가 UL로부터 야외시인성을 인정받았다.

주변환경이 밝은 야외에서는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색표현력, 채도 등이 떨어져 보여 글자나 색을 정확하게 인지하기 어렵다.

UL 평가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올레드는 ‘밝은 환경에서 색영역(Ambient Color Gamut)’이 디지털영화협회 기준(DCI-P3)으로 73%를 충족했다. 최고 휘도는 1500니트(nit) 이상으로 나타났다.

최순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마케팅팀장 상무는 “5G시대에는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디스플레이 성능이 매우 중요하다”며 “삼성 올레드는 5G시대에 가장 적합한 모바일 디스플레이로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사용가치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신 올레드는 삼성전자가 발표한 갤럭시S21울트라를 비롯해 글로벌 제조업체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