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 백일재 열려, 재수감 이재용 제외한 유족 참석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2-01 16:2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의 백일재가 열렸다.

이 회장의 백일재가 1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함월당에서 치러졌다.
 
삼성전자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13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건희</a> 백일재 열려, 재수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제외한 유족 참석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백일재는 고인이 별세한 날로부터 100일이 되는 날 불공을 드리는 불교 의식을 말한다.

백일제에는 이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과 이 회장의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회장의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재수감돼 참석하지 못했다.

이 부회장의 빈 자리는 이 부회장의 아들 이지호씨가 대신했다.

이 회장의 동생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조카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