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온, 브랜드 51개를 최대 70% 할인하는 판매행사 2월1일 진행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31 16:5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온(ON)이 고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를 벌인다.

롯데온은 2월1일에 ‘2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1월31일에 밝혔다. 
 
롯데온, 브랜드 51개를 최대 70% 할인하는 판매행사 2월1일 진행
▲ 2월1일에 퍼스트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는 롯데온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사진. <롯데온>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이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진행하는 가장 큰 정기세일이다.

2월 행사에서는 그동안 구매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롯데쇼핑 각 사업부와 협업해 할인혜택을 더욱 확대한다.

롯데온은 인기 브랜드 51개를 선정해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입생로랑, 설화수, 써스데이아일랜드 등 주요 브랜드의 할인폭을 넓혔고 일부 품목에 한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온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스마트픽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설 명절에 맞춰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CJ 스팸마일드 8호’를 2만7900원에, ‘청정원 행복 선물세트’를 1만3천 원,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20포)’를 3만7440원 등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이슈 상품 할인 이벤트로 최신형 ‘애플 에어팟 프로’를 23만8770원에 판매하며 카드사별로 5%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엘포인트 7500점도 적립해 준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행사 당일에 사용이 가능한 최대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간편 결제수단인 엘페이로 행사상품을 결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를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롯데온은 이번 퍼스트먼데이부터 행사기간 이후 2월5일까지 ‘애프터파티’ 행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애프터파티에서는 퍼스트먼데이 때보다 참여 브랜드 수와 할인혜택을 60%가량 축소해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