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 28일 글로벌 출시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1-21 17:3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가 K팝 엔터테인먼트사업 플랫폼 ‘유니버스’를 1월 말에 선보인다.

엔씨소프트는 28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유니버스앱을 글로벌시장에 동시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 28일 글로벌 출시
▲ 엔씨소프트의 K팝 엔터테인먼트사업 플랫폼 '유니버스'가 21일 기준 사전예약자 400만 명을 넘어섰다. <엔씨소프트>

유니버스는 K팝 가수들의 여러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로 펼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엔씨소프트는 IT기술력을 활용한 여러 콘텐츠를 통해 유니버스에 입점한 K팝 아티스트와 팬들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유니버스 사전예약자는 21일 기준으로 이미 400만 명을 넘어섰다. 전체 188개 국가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했고 사전예약자 가운데 해외 비중은 80%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는 2월14일 온라인 라이브콘서트 ‘유니-콘(UNI-CON)’을 열기로 했다. 유니-콘은 유니버스앱을 통해 세계에 생중계된다. 유니버스 이용자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증강현실(AR)과 혼합현실(MR)을 포함한 확장현실(XR) 기술을 유니-콘에 활용한다. 여러 각도에서 공연을 볼 수 있는 멀티뷰 기능도 제공한다.

유니-콘에는 걸그룹 ‘아이즈원’과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등 아티스트 14팀이 참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