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웹젠 '뮤 아크엔젤' 매출 4계단 오른 8위, 중국게임 '원신' 4위로 급등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1-15 16:5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웹젠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 매출순위가 올랐다. 

넥슨의 모바일게임 매출순위는 대체로 하락했다. 
 
웹젠 '뮤 아크엔젤' 매출 4계단 오른 8위, 중국게임 '원신' 4위로 급등
▲ 웹젠은 2020년 12월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에 새 장비시스템 '원소 세트' 등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웹젠>

15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뮤 아크엔젤의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보다 4계단 오른 8위로 집계됐다.

뮤 아크엔젤은 2020년 상반기에 출시된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2020년 12월 새로운 장비시스템 ‘원소 세트’ 등 여러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된 이후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웹젠의 다른 모바일게임 ‘R2M’은 매출순위 7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지켰다. 

넥슨의 모바일게임 ‘V4’는 매출순위 9위로 지난주보다 순위가 4계단 떨어졌다. ‘바람의나라:연’도 매출순위 10위로 순위가 4계단 하락했다. 

중국 게임을 살펴보면 미호요가 만든 ‘원신’은 지난주보다 14계단 뛰어오른 매출순위 4위를 차지했다. 

2020년 말 게임 1.2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새 지역 등의 콘텐츠가 추가된 영향으로 보인다.

릴리스게임즈 ‘라이즈 오브 킹덤즈’도 매출순위 6위로 순위가 2계단 올랐다.

반면 4399코리아 ‘기적의 검’은 지난주보다 순위가 1계단 떨어진 5위에 머물렀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매출순위 1위, ‘리니지2M’이 2위에 각각 오르면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는 매출순위 3위 자리를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우리은행 지난해 '생산적금융' 뒷걸음, 정진완 중소ᐧ소호 대출 끌어올린다 
CJ제일제당 성적표에 묻어난 위기, 윤석환 '생존 위한 체질개선' 서막 올린다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