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국민의힘 7~8일 본회의 열기로, 중대재해법 처리도 시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1-05 17:3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민주당 국민의힘 7~8일 본회의 열기로, 중대재해법 처리도 시도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왼쪽부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5일 국회에서 7~8일 본회의 일정에 합의한 뒤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7~8일 이틀 동안 국회 본회의를 여는 데 합의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가 5일 이같이 합의했다고 두 당의 원내수석부대표인 김영진, 김성원 의원이 전했다.

7일에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민생, 방역 관련 대정부 긴급현안질의가 진행된다.

김성원 부대표는 “7일 본회의에서는 국민이 가장 불안해하는 코로나19 백신 수급 및 방역과 관련해 국무위원을 출석시켜 긴급현안질의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8일에는 본회의 전까지 여야 사이 합의된 법안을 대상으로 법안 처리가 이뤄진다.

김영진 부대표는 “생활물류법 등 법제사법위원회에 여야 합의로 올라온 주요 민생법안이 20여 개 있는데 여야가 합의한 법안에 한정해서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도 8일로 (목표를) 정해 놓고 법사위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최대한 처리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