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4일 중흥건설그룹 신년사를 통해 "세계가 직면한 코로나19 사태로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가볍지 않다"면서 "올해도 이어질 급격한 환경변화와 불확실성을 기회로 삼아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 ▲ 정창선 중흥건설그룹 회장. |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빈틈없는 일처리가 중요하다고 봤다.
정 회장은 "중흥건설그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기회복을 위해 각종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대안도 제시할 것"이라며 "기업의 가치도 높일 수 있도록 모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고마움도 전했다.
정 회장은 "계속되는 경제 위축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의 역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