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이투자증권, 주주총회 열고 대표이사 김경규 재선임 의결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30 19:0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투자증권, 주주총회 열고 대표이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12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규</a> 재선임 의결
▲ 하이투자증권은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3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경규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3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경규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21년 12월 30일까지로 1년 연장됐다.

김 사장은 앞서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이름을 올렸고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12월7일 하이투자증권 임원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됐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올해 초 2천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했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 원을 넘기는 등 하이투자증권이 중대형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장은 LG그룹 기획조정실, LG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우리투자증권 주식영업본부장, LIG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8년 10월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