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에 전용준, 현 NH투자증권 전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30 17:51: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전용준 NH투자증권 전무를 디지털사업부 대표로 영입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21년 1월1일에 전용준 전무가 디지털사업부 대표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에 전용준, 현 NH투자증권 전무
▲ 전용준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디지털사업부 대표.

전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NH투자증권의 전신인 럭키증권에 입사한 뒤 영업지원본부장, 전략투자본부장, 인사지원본부장, 강서지역본부장, 디지털전략총괄(CDO) 등을 역임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 전무가 NH투자증권의 초대 디지털전략총괄을 맡아 디지털전략과 디지털전환 업무를 총괄하면서 조직의 기틀을 만들고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WM(자산관리)영업과 내부관리체계에 적용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 최초 온라인증권사의 위상에 걸맞은 디지털 전략전문가로 전 전무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WM영업뿐만 아니라 인사, 디지털전략까지 요직을 두루 거친 만큼 비대면시대에 디지털사업부문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