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국가철도공단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제7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 ▲ 삼부토건 로고. |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7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목포시 옥암동 일대에 철도 10.601km의 노반(철길)을 새로 짓는 사업이다.
삼부토건은 이 공사의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1389억8428만 원으로 지난해 삼부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61.4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23일부터 2026년 6월22일까지다.
삼부토건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이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