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포브스의 지속가능 10대 기술기업에 뽑혀, 한국기업 중 유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1-12 16:1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환경보호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포브스가 선정한 지속가능한 기술기업에 뽑혔다.

12일 포브스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10대 기술기업(10 Most Sustainable Consumer Tech Companies)에 삼성전자가 포함됐다.
 
삼성전자 포브스의 지속가능 10대 기술기업에 뽑혀, 한국기업 중 유일
▲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는 2019년 제품 포장지를 재활용소재로 교체했고 제조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였다.

2030년까지 750만 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2020년까지 미국에서 쓰는 에너지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포브스는 “삼성전자는 생태계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 등을 포함해 폭넓은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브스는 기술의 발전으로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기기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버려지는 제품이 늘고 있다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기술기업에 주목했다.

포브스는 삼성전자 외에 애플, HP, 페어폰, 마이크로소프트, 레노버, 테라큐브, 북켄, 델, 에이수스 등을 지속가능한 기술기업으로 선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