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핀크 간편소액대출 브랜드 '번개대출' 내놔, 권영탁 "상품군 확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0-15 11:27: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핀크가 1금융권과 2금융권에서 3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간편대출 브랜드를 만들었다.

핀크는 핀크앱에서 대출을 신청하고 대출금을 받을 수 있는 간편대출 브랜드 ‘번개대출’을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핀크 간편소액대출 브랜드 '번개대출' 내놔, 권영탁 "상품군 확대"
▲ 핀크는 핀크앱에서 대출을 신청하고 대출금을 받을 수 있는 간편대출 브랜드 ‘번개대출’을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핀크>

핀크는 핀크앱을 통해 번개처럼 빠르고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번개대출’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핀크는 스마트저축은행과 손잡고 300만 원까지 대출해주는 ‘똑똑대출’을 새로 선보였다.

별도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고 핀크앱의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20초 안에 대출심사를 받을 수 있다.

핀크앱에서 이자를 납부하고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으며 계좌를 따로 만들지 않고 주거래은행 계좌로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번개대출은 핀크과 DGB대구은행이 지난해 9월 출시한 ‘비상금 대출’을 포함한다.

‘비상금 대출’은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고 공인인증서 또는 지문(생체)인증을 거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한도는 300만 원이다.

권영탁 핀크 대표이사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쉽고 빠른 대출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대출상품 브랜드 ‘번개대출’을 론칭했다”며 “번개대출 상품군을 늘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아우르는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포용금융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