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카드 올원페이 회원 300만 넘어서, 손병환 "생활플랫폼 역할"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0-12 16:4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카드의 간편 결제 플랫폼 회원 수가 300만 명을 넘었다.

NH농협카드는 9월25일 기준으로 ‘올원페이(NH앱카드)'의 회원이 300만 명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NH농협카드 올원페이 회원 300만 넘어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34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환</a> "생활플랫폼 역할"
▲ NH농협카드는 9월25일 기준으로 올원페이(NH앱카드)의 회원이 300만 명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 NH농협카드 >

올원페이(NH앱카드)는 따로 카드를 신청하지 않더라도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해 결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NH농협카드는 2017년 1월 올원페이(NH앱카드)를 선보였다.

2020년 8월 전면개편을 통해 카드가맹점 280만 곳에서 결제할 수 있는 ‘올원터치’ 기능을 추가하고 △고객 친화적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개편 △비회원 가입 △카드 신청 뒤 실물 배송 전 올원페이 등록·사용 등을 담았다.

NH농협카드는 10월 안에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소비통계 서비스 적용 등 마이데이터에 최적화한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

NH농협카드는 10월31일까지 올원페이(NH앱카드) 회원 3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

NH농협카드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올원페이(NH앱카드)로 5번 이상 결제한 고객 1만 명을 뽑아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준다.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은 “간편결제 이용률이 높아진 만큼 올원페이에 고객이 원하는 기능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갖춰 생활 플랫폼 역할을 다하겠다”며 “고객에게 편리하고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올원페이를 만들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