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현대건설기계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폭 상승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0-05 15:5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5일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9월28일보다 13.21%(3500원) 급등한 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현대건설기계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폭 상승
▲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 현대중공업지주가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전을 공식화하자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는 투자심리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9.84%(3150원) 뛰어오른 3만5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식을 3만6829주 순매수하며 주가의 큰 폭 상승을 이끌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5.23%(800원) 상승한 1만6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21%(1천 원) 오른 8만3700원에,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67%(200원) 높아진 2만99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두 회사 주가는 9월25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23%(500원) 내린 21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떨어졌다.

9월25일부터 9월29일까지 이어진 3거래일 상승도 끝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