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이투자증권 불스원 상장 대표주관사 맡아, 김경규 "성공적 추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9-16 15:5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투자증권 불스원 상장 대표주관사 맡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12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규</a> "성공적 추진"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이창훈 불스원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하이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표주관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이 자동차용품회사인 불스원의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됐다.

하이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하이투자증권 본사에서 불스원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대표주관사로서 불스원의 상장을 위한 자문서비스와 사업 확장 전략 컨설팅, 기업금융 솔루션 등을 제공하게 된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하이투자증권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스원의 성장에 역점을 두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회사의 사업 확장성과 관련해 시장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데 기여하고 최상의 조건에 상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불스원은 엔진세정제인 불스원샷을 비롯해 와이퍼, 차량용 에어컨 필터, 방향·탈취제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다. 전문 연구개발(R&D) 센터와 자체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