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리더스가 4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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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바이오리더스,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로 유상증자 450억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27182236_156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바이오리더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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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822만6691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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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의 예정 발행가액은 5470원이고 11월2일 확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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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배정 기준일은 9월29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26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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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주 청약은 11월5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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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주 청약에서 실권주가 발생하면 11월10~11일 일반공모 청약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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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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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운영자금 200억 원, 채무 상환자금 250억 원 등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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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는 유상증자 계획이 관계기관의 조정 및 증권신고서 수리 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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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는 면역 항암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1999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