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4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8-26 16: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4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26일 오후 4시3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7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1종의 시세는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4시3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7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1종의 시세는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43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5%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5% 내린 45만22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43% 떨어진 327.4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2만35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32% 하락했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8050원에 거래돼 2.65%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스브이 –1.91%, 크립토닷컴체인 –0.99%, 에이다 –3.95%, 이오스 –4.15%, 테조스 –2.07%, 스텔라루멘 –1.02%, 트론 –3.12%, 비체인 –2.12%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1만703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4% 올랐다.

이 밖에 쎄타토큰(0.37%), 아이콘(3.89%), 루프링(4.05%), 엔진코인(2.43%), 비트코인다이아몬드(5.0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아이오티체인은 1ITC(아이오티체인 단위)당 177.1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내렸다.

26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0.78% 내린 25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2.35% 하락한 6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4.45% 떨어진 257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2.89% 오른 39만2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울산GPS·SK엠유 지분 1조6천억 규모 매각, "투자재원 확보"
검찰, 친족회사 누락 지정자료 허위제출 혐의로 HDC 회장 정몽규 약식 기소
[오늘의 주목주] '이란전쟁 휴전 논의'에 한화시스템 주가 5%대 하락, 코스피는 삼성..
이재명 "합의 가능한 것부터 개헌 물꼬", 국힘 빠진 6당 발의 '속도전'
[현장] 전인석 삼천당제약 '성과 부풀리기 의혹' 정면돌파 시도, 기술력 입증은 여전히..
미래에셋증권 국내서 '스페이스X' 공모주 추진, 개인투자자 역대 최대 규모 IPO 청약..
한화솔루션 '금감원과 사전 소통' 발언 CFO 대기발령, 경영진 장내매수로 유상증자 수..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 규모 1년간 장내 매수키로, 지분율 29%로 오를 전망
[채널Who] 피지컬AI가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로봇세' 도입 논의 미룰 만큼 먼..
[채널Who] '1천만 원 넘는 샤넬백' 세계가 멈출 때 한국만 'UP', 명품 브랜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