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약간 올라, 리터당 전국 평균 1361.2원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8-21 16:0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소폭 올랐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7일~21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2원 오른 리터당 1361.2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약간 올라, 리터당 전국 평균 1361.2원
▲ 8월 셋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361.2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0.3원 상승한 리터당 1163.7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1.8원 높아진 1457.4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96.1원 높았다.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0.7원 내린 1334.5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다.

상표별 평균가격은 SK에너지가 1368.7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330.8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21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361.23원으로 전날보다 0.04원 내렸다.

경유 가격은 1163.81원으로 전날보다 0.02원 떨어졌다.

8월 셋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0.1달러 상승한 배럴당 44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중국이 미국과 맺은 1단계 무역합의에 따라 미국산 농산물과 에너지 구매를 늘린 영향으로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두나무 오경석 "업비트 해킹에 회원 피해 386억, 전액 보전하고 전면 점검"
삼성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임관, 홍라희 이서현 임세령 참석
[한국갤럽] '가장 잘한 대통령' 1위 노무현 2위 박정희, '부정평가' 1위 윤석열
[현장] BC카드 부사장 우상현 "지금은 금융 인프라 수출 적기, 민관 협업 강화해야"
이마트 통합매입·신규출점 성과 본격화, 한채양 7년 만에 본업 이익 4천억 달성 '눈앞'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13%대 상승, 반도체 ..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선임, 전영현과 2인 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3920선 하락 마감, 코스닥은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28일 오!정말] 민주당 박경미 "검찰이 국민의힘 법률지원팀으로 전락했다"
태영건설 전주 도로 공사 현장서 감전사고 발생, 40대 노동자 1명 사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