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담철곤 오리온 상반기 보수 6억, 이화경과 허인철은 5억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14 17:1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오리온으로부터 2020년 상반기 보수 6억5300만 원을 받았다.

14일 오리온 상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오리온으로부터 2020년 상반기 보수로 6억53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4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담철곤</a> 오리온 상반기 보수 6억, 이화경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19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인철</a>은 5억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오리온은 담 회장에게 상여와 기타 근로소득은 따로 지급하지 않았다.

오리온은 "직급과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임원인사규정의 임원연봉 기준에 따라 기본연봉을 결정하고 매달 1억890만 원씩 지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은 오리온으로부터 급여 5억800만 원을 수령했다.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도 급여 5억800만 원을 수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