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캐롯손해보험, 케이카와 중고차에도 주행거리 연동 자동차보험 판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29 11:5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캐롯손해보험, 케이카와 중고차에도 주행거리 연동 자동차보험 판매
▲ 캐롯손해보험은 29일 케이카(K Car)와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 제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중고차 보험시장을 공략한다.

캐롯손해보험은 29일 케이카(K Car)와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 제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케이카는 단일 사업자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중고차 매매기업이다. 전국 38개 오프라인 직영점 및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캐롯손해보험은 케이카 직영점 및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퍼마일 자동차보험 상품을 안내할 수 있게 됐다.

캐롯손해보험과 케이카는 중고차 구매고객이 보험가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동하기로 했다.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국내 유일의 주행거리 연동 후불형 자동차보험이다. 차량 시거잭에 꽂는 ‘캐롯플러그’를 통해 GPS 기반의 주행거리를 측정하고 이를 통해 달마다 탄만큼만 보험료를 지불한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층에도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의미있는 시도를 했다”며 “케이카와 긴밀히 협조해 중고차 보험시장에서도 퍼마일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백만닉스' 안착한 SK하이닉스, ADR상장 주가 추가 상승 트리거 주목
강남3구 집값 꺾여도 분당·수지는 요지부동, 실수요자 중심 매매 '줄다리기'
"넷플릭스로는 부족해", 티빙·쿠플·디즈니플러스·웨이브 신작 살펴보니
정부 '포괄임금' 기획 감독 착수, '제2의 런던베이글뮤지엄' 막을 수 있을까
현대차그룹 첫 SDV '아이오닉5' 내년 나온다, 유출된 이미지 보니 "테슬라 기다려"
재래식 관측기가 예보한 겨울폭풍 못 봐, AI 기상예측 모델 시기상조론 대두
SK넥실리스 실적 부진에 투자유치 난항, 김종우 폴란드 공장으로 반전 노린다
한전기술 베트남 전력수요에 커지는 기대감, 김태균 해상풍력 원전 동시 겨냥
동국제약 송준호 올해 화장품 해외 확장 집중, 매출 1조 '마지막 퍼즐' 맞춘다
드라마에 나온 'VIP 정보 판매'에 화들짝, 보험사 '철통 보안' 시스템 살펴보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