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박종복, SC제일은행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영업점 직원과 소통 지속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종복, SC제일은행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영업점 직원과 소통 지속
▲ 박종복 SC제일은행 은행장이 6월17일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영업점 직원들과 '온택트 마음 나눔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 SC제일은행 >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비대면 온라인채널을 통해 영업점 직원들과 소통했다.

SC제일은행은 17일 박종복 은행장이 ‘온택트(Ontact) 마음 나눔 토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온택트는 언택트 개념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 연결’이라는 의미를 더한 소통방식이다.

박종복 은행장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120여 명의 영업점 직원들과 영업현장, 시사이슈, 금융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영업점 직원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을 격려하고 달라진 영업환경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박 행장은 약 100회에 걸친 본점 및 전국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식사를 겸한 대면미팅으로 모든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경영진의 영업현장 방문이나 회의 등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선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식을 택했다.

박종복 은행장은 “직원들의 반응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좋았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회사 내부의 대면교류가 줄어든 만큼 앞으로는 온택트 소통방식을 더 자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주택담보대출 '추가 규제설'은 허위정보, 수사의뢰"
방사청, '뇌물·원가 부정 혐의' LIGD&A에 입찰자격 24개월 제한
KBS 사장 최종 후보자에 PD 출신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
이재명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현장 시찰, "공공주택 공급 속도 높여야"
오세훈 시장직 걸린 2심 선고 재판 실시간 중계 결정, 23일 오후 2시
재경부 차관 권대영 가상자산 과세 간담회, "세심하게 설계해 운영하겠다"
[20일 오!정말] 이재명 "신청 안 하면 안 해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노무라증권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매수'..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서 "대주주 블록딜·자회사 매각·유상증자 모두 사실무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