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6-16 16:5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빅워크와 함께하는 '설레는 발걸음'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사회적기업 빅워크(Big Walk)와 협업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빅워크와 함께 '설레이는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걸음 수를 기반으로 하는 기부활동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참여한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빅워크’는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모바일 사회공헌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앱 이용자는 빅워크의 모바일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걸음 기부현황과 목표 달성율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15일부터 7월12일까지 임직원 3천만 걸음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면 회사가 3천만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의 혹서기 대비를 위한 생필품 지원에 사용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존 사회공헌활동이 중단된 상황을 고려해 ‘설레는 발걸음’을 추진하게 됐다”며 “직접 얼굴을 맞대고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임직원들의 마음과 후원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