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현대차, 자동차 뛰어넘는 가치 전달할 것"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5-10-12 19:4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탄생한 새로운 현대미술 작품이 영국 테이트모던에서 공개됐다.

현대차는 12일 영국에 위치한 세계적 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커미션 2015’ 개막식을 열었다.

  정의선 "현대차, 자동차 뛰어넘는 가치 전달할 것"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의선 부회장은 개막식에서 “현대 커미션이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길 기대하며 더욱 많은 사람이 혁신적인 가치와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모습이 집약된 것으로 현대자동차는 테이트모던과 협업을 통해 자동차를 뛰어넘는 인간 중심적이고 감성적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현대차가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테이트모던과 함께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다.

현대차는 현대 커미션을 통해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작가 1명을 선정해 테이트모던에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전시회에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 조각가이자 개념미술가인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의 작품 ‘빈 터’(Empty Lot)가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2016년 4월3일까지 개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