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성기업 주식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0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성기업 주식은 11일부터 15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5일 종가가 10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10일 한성기업 주가는 전날보다 2.03%(160원) 오른 8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일 5280원에 장을 마감했던 한성기업 주가는 3거래일 만에 52.65% 뛰었다.
한성기업은 1963년 설립된 수산업 및 수산물 제조가공 업체다.
모든 생산공장이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해썹)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수산가공업계 최초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