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자 2명 더 나와 모두 12명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6-03 18:0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중구 서소문로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KB생명보험 관련 확진자 수는 모두 12명으로 늘었다.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자 2명 더 나와 모두 12명
▲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빌딩 출입구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있다. <사진=연합뉴스>

3일 KB생명보험에 따르면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 7층에서 전화영업을 담당하던 KB생명보험 직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앞서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나온 부서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재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의심증상이 발생하자 재검사를 받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26일 이 건물에서 근무하던 보험설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생명보험은 같은 층에서 근무한 117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KB생명보험이 밝혔으나 2일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3일 2명이 추가됐다.

KB생명보험은 전화영업점 영업을 10일까지 중단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