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건설, 최광호 아이디어로 포레나 브랜드 알리는 방향제 내놔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5-20 11:2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강화를 위해 방향제(디퓨저) 등 관련한 상품을 내놓는다. 

한화건설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의 ‘시그니처 디퓨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화건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0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광호</a> 아이디어로 포레나 브랜드 알리는 방향제 내놔
▲ 포레나 시그니처 디퓨저. <한화건설>

시그니처 디퓨저는 고객 브랜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제안으로 제작됐다. 

'도심 속 정원에서 힐링'을 콘셉트로 '시트러스 레몬오일'에 프리지어의 향을 더해 상쾌함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한화건설은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시그니처 디퓨저를 모델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해 포레나만의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좋은 향기를 통해 특별한 추억이나 장소를 연상하듯 포레나만의 향기를 통해 브랜드 연상이 강화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시그니처 디퓨저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블로그에서 추첨을 통해 시그니처 디퓨저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포레나 시그니처 디퓨져는 갤러리아몰을 통해서도 별도로 판매된다.

한화건설은 최근 2년 동안 준비해 온 포레나 관련 신상품을 6월부터 차례로 공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