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조사업체 "삼성 보급형 갤럭시A51이 1분기 안드로이드폰 판매 1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14 11:3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사업체 "삼성 보급형 갤럭시A51이 1분기 안드로이드폰 판매 1위"
▲ 1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점유율 순위.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1이 1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시장 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1분기 갤럭시A51은 세계에서 약 600만 대가 출하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은 2.3%로 유럽과 아시아 전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판매량 2위는 샤오미 레드미8으로 점유율 1.8%를 차지했다. 인도와 중국에서 인기가 많았다.

갤럭시S20플러스(1.7%), 갤럭시A10s(1.6%), 샤오미 레드미노트8(1.6%), 갤럭시A20s(1.4%)가 3~6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판매량 상위 6개 중 4개를 차지했다. 갤럭시S20플러스는 프리미엄 모델 중 유일하게 상위권에 들었다.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두 2억7500만 대로 이 가운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시장이 포스트 프리미엄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사양을 갖춘 기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