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디앤디, 운영자금 위해 1329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4-14 18:3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디앤디가 시설·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32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SK디앤디는 시설자금 800억 원, 운영자금 528억6천만 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SK디앤디, 운영자금 위해 1329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함윤성 SKD&D 대표이사 사장.

이번 유상증자로 기명식 전환우선주 520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최대주주인 SK가스가 200만 주, 5%이상 주주인 한앤코개발홀딩스가 200만 주, 파인밸류자산운용이 120만 주를 배정받는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2만5550원이며 대금 납부일은 5월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6월5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저금리·세제 혜택에 공실 리스크 헷지까지, 삼성·한화·롯데·SK 리츠주 담아볼까
카나프테라퓨틱스 IPO에 바이오업계 촉각, 활황장 타고 투심 회복 바로미터 되나
지커·샤오펑 중국 프리미엄카 몰려온다, 첨단기술 무장한 전기차 시장 판도 흔드나
'캐피탈 DNA' 전북은행 박춘원·부산은행 김성주, 지방은행 '체질개선' 나선다
KCC 건설경기 악화에 수익성 부진, 정몽진 투자자산 처분해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나서나
엔비디아 자율주행 진출로 테슬라 견제, 'FSD 외부 판매' 전략 불리해져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또 다른 이유, '북극항로' 실현 가능성에 한국도 촉각
금호석유화학 전기차에 로봇 더할까, 백종훈 합성고무 새 수요처 확보 담금질
삼성SDI 유럽 배터리 점유율 하락세 뚜렷, 최주선 원통형 배터리 1조 투자로 반전 모색
젝시믹스 덱스 앞세워 '역동성' 강화, 안다르에 '프리미엄' 입힌 전지현 효과 글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