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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갑 민주당 이광재 45.9%, 통합당 박정하 30.6%에 우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4-08 12: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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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갑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통합당 박정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리얼미터의 4.15총선 강원 원주시갑 국회의원 후보자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45.9%, 통합당 박정하 후보가 30.6%로 집계됐다.
 
원주시갑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90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광재</a> 45.9%, 통합당 박정하 30.6%에 우위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왼쪽)와 미래통합당 박정하 후보.
 
무소속 권성중 후보가 8.3%, 우리공화당 이강범 후보가 4.5%의 지지율을 보였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국민일보와 CBS 의뢰로 4일부터 5일까지 2일 동안 강원 원주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9.9%,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3%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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