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기준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2.89%(470원) 뛴 4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이 두산중공업 지배 아래서 분리되는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5.17%(470원) 높아진 3760원에, 두산밥캣 주가는 2.77%(550원) 오른 2만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300%까지 치솟으며 등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어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으로부터 1조 원을 대출받기로 했다.
두산그룹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에 제출할 자구안에 두산밥캣과 두산인프라코어를 두산중공업 지배 아래서 분리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두산-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두산밥캣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 안에서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은 재무 건전성이 높은 알짜 자회사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