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삼성출판사 등 유아동(키즈) 콘텐츠와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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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유치원 휴업을 무기한 연장한 데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애니플러스 삼성출판사 주가 초반 급등, 유치원 무기한 휴업의 영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01102711_1171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애니플러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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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애니플러스 주가는 전날보다 29.78%(335원) 뛴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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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는 유아동 애니메이션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ANIPLUS’ 방송사업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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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주가는 전날보다 21.41%(4400원) 오른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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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는 유아동 출판물을 중심으로 영어교재(유치원, 초등학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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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 주가도 11.27%(540원) 상승한 542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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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는 유튜브 ‘캐리와 장난감친구들’ 채널을 시작으로 어린이 방송국 ‘캐리TV’로 성장한 어린이와 가족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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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3월31일 유치원을 두고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특성, 감염 통제 가능성 등을 고려해 등원 개학이 가능할 때까지 휴업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