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애니플러스 삼성출판사 주가 초반 급등, 유치원 무기한 휴업의 영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01 10:2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니플러스, 삼성출판사 등 유아동(키즈) 콘텐츠와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교육부가 유치원 휴업을 무기한 연장한 데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애니플러스 삼성출판사 주가 초반 급등, 유치원 무기한 휴업의 영향
▲ 애니플러스 로고.

1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애니플러스 주가는 전날보다 29.78%(335원) 뛴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유아동 애니메이션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ANIPLUS’ 방송사업을 하고 있다.

삼성출판사 주가는 전날보다 21.41%(4400원) 오른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출판사는 유아동 출판물을 중심으로 영어교재(유치원, 초등학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캐리소프트 주가도 11.27%(540원) 상승한 542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유튜브 ‘캐리와 장난감친구들’ 채널을 시작으로 어린이 방송국 ‘캐리TV’로 성장한 어린이와 가족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교육부는 3월31일 유치원을 두고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특성, 감염 통제 가능성 등을 고려해 등원 개학이 가능할 때까지 휴업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지나가던씹덕
저기요... 애니플러스 편성표 봐보세요 새벽 아침 낮 저녁 전 시간대 최소 15금 부터해서 15,19금 애니 전문 방영인데 아동용이라니요...    (2020-04-01 13: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