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서포트 링네트 이씨에스 주가 장중 급등, 재택근무시스템 부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30 12:2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서포트와 링네트, 이씨에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재택근무도 계속되면서 관련 회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알서포트 링네트 이씨에스 주가 장중 급등, 재택근무시스템 부각
▲ 알서포트 로고.

알서포트 주가는 30일 오후 12시18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0%(1075원) 뛴 4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서비스인 ‘리모트미팅’ 등 재택근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링네트 주가는 24.96%(830원) 상승한 4155원에, 이씨에스 주가는 19.37%(610원) 오른 376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링네트는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씨에스도 화상회의 관련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하고 있다.

정부는 22일부터 4월5일까지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정하고 시설 운영중단, 약속·모임·여행 연기, 재택근무를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일상·경제생활과 방역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역'으로 넘어간다는 방침이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꺾이지 않고 있어 생활방역 전환시기를 고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소비자원 "부품 파손 젖병세척기, 미세플라스틱은 검출 안돼"
이재명 대통령 성탄 메시지 "국민 일상에 온기와 희망 닿도록 최선"
뉴욕증시 3대 지수 '산타랠리' 기대감에 모두 상승, 국제유가는 하락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승인,영국 전기차 보조금 첫 혜택 받아
엔비디아 29조 통 큰 '배팅', AI칩 설계업체 '그록' 기술과 핵심인력 흡수
KT알파 '기프티쇼'서 상품권 무단 결제 발생, 전액 선제 환불 조치
LG전자 홈로봇 'LG 클로이드' 영상 공개, 다섯 손가락으로 가사작업 특화
DL건설 수주·수익성 목표 달성에 '빨간불', '구원투수' 여성찬 위기 돌파 해법은
HMM 물동량과 운임 하락 '탈출 열쇠' 목말라, 최원혁 민영화 매력 더 끌어올린다
리베이트 꼬리표 떼고 과징금 감경까지, 제약사들 공정거래 평가에 목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