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씨젠 주가 장중 상한가로 코스닥 시총 3위 올라, 문재인 방문에 매수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25 12:2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젠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요청을 받은 뒤 씨젠을 방문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씨젠 주가 장중 상한가로 코스닥 시총 3위 올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방문에 매수세
▲ 천종윤 씨젠 대표이사.

25일 오후 12시16분 씨젠 주가는 전날보다 29.94%(2만300원) 뛴 8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송파구 씨젠 연구시설을 방문했다.

씨젠은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기업이다.

문 대통령은 진단시약 생산·개발 공정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분석센터장으로부터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제도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문 대통령은 현장에서 진단시약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도 했다. 

주가가 급등하면서 씨젠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이치엘비에 이은 코스닥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씨젠 시가총액은 2조3112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