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이베스트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345원씩 17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12 18:1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73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45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345원씩 17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이베스트투자증권 로고.

배당금 총액은 173억8996만3740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5.5%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24일이다.

배당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18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85원, 171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배당규모 등은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원화 약세는 한국 정부 딜레마" 블룸버그 평가, 시장 선진화 위해 소극적 개입
KB증권 "삼성전자 HBM4 선두권 진입 기대, 점유율 2배 확대 전망"
SK온 신소재 바인더 개발, 실리콘 음극 전고체 배터리 난제 해결
한화 김동관 다보스포럼 기고, "전기 추진 선박 확대에 ESS 필수"
DB증권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5년 주주환원율 48.1% 전망"
IBK투자 "SM엔터 목표주가 하향,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눈높이 내려"
하나증권 "3차 상법개정에 지주사 수혜 기대, 한화 두산 하림지주 SK LS 주목"
상상인증권 "SK바이오팜 올해 실적 개선 예상, 뇌전증약 '엑스코프리' 처방 확대"
비트코인 1억4208만 원대 상승, '위험 회피 자산'으로서 투자 수요 늘어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지연 소송 2심 일부승소, 부당이득금 227억 돌려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