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과 167억 원 규모의 마스크 공급계약을 맺으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다.
| ▲ 케이엠 로고. |
케이엠 주가는 오후 12시15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11.74%(1250원)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엠은 5일 조달청과 167억3280만 원 규모의 마스크 공적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6일부터 6월30일까지다.
마스크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웰크론 주가는 전날보다 7.57%(570원) 높아진 81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모나지자 주가는 전날보다 6.5%(370원) 상승한 6060원에, 오공 주가는 4.66%(280원) 오른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