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한진그룹 조중훈 탄생 100돌 추모행사, 조원태 조현민만 참석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3-05 16:4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그룹 조중훈 탄생 100돌 추모행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6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원태</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민</a>만 참석
▲ 한진그룹은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소재 신갈 선영에서 창업주인 조중훈 전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한진그룹>
한진그룹이 창업주 조중훈 전 한진그룹 회장의 탄생 100돌을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한진그룹은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소재 신갈 선영에서 창업주인 조중훈 전 회장의 탄생 100돌을 맞아 추모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중훈 전 회장의 손자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손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 등 그룹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며느리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손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중훈 전 회장은 1945년 11월 인천에서 트럭 한 대로 한진상사를 창업한 뒤 한진해운과 한진중공업을 세우며 한진그룹을 종합 물류기업으로 키웠다.

조중훈 전 회장은 ‘수송보국(수송으로 나라에 은혜를 갚는다)’ 철학을 바탕으로 항공과 물류사업으로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한진그룹은 조중훈 전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수송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22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전환
루닛 2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기로, 1:1 무상증자도 병행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보상 1인당 10만 원 소비자원 조정안도 불수용
하나금융지주 '순이익 4조 클럽' 첫 입성, 함영주 콘퍼런스콜 직접 나와 주주환원 확대..
[30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