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씨소프트 주가 초반 급등해 52주 신고가, 실적 증가 기대감 번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4 10:3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넘어섰다.

엔씨소프트의 1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 초반 급등해 52주 신고가, 실적 증가 기대감 번져
▲ 엔씨소프트 로고.

엔씨소프트 주가는 4일 오전 10시26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5.01%(3만4천 원) 오른 71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를 넘어섰다. 기존 52주 신고가는 71만1천 원이다. 

김창권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대규모 업데이트, 경쟁 강도 완화로 리니지2M은 3월에도 1월, 2월과 같은 실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출시 100일이 되는 3월4일 특별 이벤트 공개를 예고하고 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실내 활동 시간을 급격히 늘리며 게임 기업 실적에 우호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바라봤다.

리니지2M 하루 평균 매출액은 2019년 12월 47억 원에서 1월 41억 원으로 감소했다가 2월 45억 원으로 증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