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최 상무가 SK주식 6만5639주를 매각했다고 2일 공시했다.
|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
이번 매도로 최 상무가 보유한 SK 지분은 0.696%에서 0.603%로 줄었다.
매도 방식은 장내매도이며 최 상무가 매도한 주식의 가치는 2일 종가 기준 125억3704만9천 원이다.
최 상무의 누나인 최영진씨 역시 SK 주식 4805주를 매도했다.
매도 방식은 장내매도이며 매도 주식 가치는 2일 종가 기준 9억1775만5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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