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독일 iF디자인상에서 영상디자인 작품으로 본상 받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2-28 15:3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중앙연구소에 설치한 영상디자인 작품으로 독일의 국제 디자인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0 iF디자인상' 시상식에서 중앙연구소에 설치한 ‘미디어월’이 인테리어 아키텍처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 독일 iF디자인상에서 영상디자인 작품으로 본상 받아
▲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에 설치된 ‘미디어 월’. <넥센타이어>

iF디자인상은 독일 마케팅기업인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힌다.

인테리어 아키텍처, 제품, 패키지, 건축 등 7개 부문에서 출품작을 평가해 수상작을 뽑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세계 56개국 7298개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미디어월’은 가로 30m, 세로 7m 규모의 LED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넥센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영상은 넥센타이어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를 담은 ‘스토리 모드’와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드 모드’, 날씨나 뉴스 등 정보가 담긴 ‘메시지 모드’ 등으로 구성된다.

‘미디어월’은 앞서 국내 디지털 미디어 관련 시상식인 ‘2019 앤어워드’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디지털미디어 앤 서비스부문 그랑프리상을 받은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