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통주 299억어치 사들여 소각하기로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1 15:1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사주 299억 원어치를 매입해 소각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93만 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통주 299억어치 사들여 소각하기로 결정
▲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자사주 취득 예정금액은 298억9950만 원으로 20일 종가 3만21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일부터 5월22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하며 한화투자증권을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했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9만3천 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하기 때문에 자본금이 감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데이터 신뢰 문제는 뼈아픈 일", 대규모 쇄신안 내놔
SK그룹 계열사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 KKR과 합작법인 설립도 검토
쿠팡 기관투자자들 한국 정부 겨냥한 법적 대응에 가세, 법무부 "체계적 대응"
대신증권 자사주 1535만 소각 결정, 비과세배당도 실시하기로
금융위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에 넣기로, "상장폐지 대상 150곳 추정"
일진전기 미국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변압기 24대 공급, 1980억 규모
케이뱅크 공모가 주당 8300원으로 확정, 상장 뒤 시가총액 3조3600억 전망
LG전자, 보유 자사주 보통주 1749주∙우선주 4693주 모두 소각 결정
[12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오 주여, 장동혁 대표가 돌았다"
하이브 작년 영업이익 499억 73% 줄어, "새 아티스트 투자와 사업구조 재편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