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디지털 협업 플랫폼 구축해 업무 효율화 추진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2-19 18:4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디지털 협업 플랫폼 도입을 통해 디지털 중심의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NHN이 서비스하는 디지털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TOAST Workplace Dooray!)’를 모든 부서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디지털 협업 플랫폼 구축해 업무 효율화 추진
▲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HDC현대산업개발이 기존 사용하던 전자결재 방식은 수직적 의사결정만 가능하고 빠른 협업이 필요한 내용도 공문을 요구하는 단점이 있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형태의 협업 플랫폼서비스를 도입하고 협업방식, 보고방식, 업무방식 3가지 측면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직원들은 지난 100일 동안 디지털 협업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새로운 화면과 업무방식에 익숙해졌다.

이를 통해 점차 본인 일정을 공유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율근무 문화 정착, 회의문화의 효율적 개선 등이 이뤄지고 있다고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설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팀과 팀, 현장과 본사, 본사와 협력사 사이의 협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시스템을 향후 HDC그룹 전체로 확장해 공간과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지원하는 ‘스마트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HDC그룹 전체의 협업과 시너지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