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유니테스트, TJ미디어, 이화전기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13 14:0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퓨처스트림네트웍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55억5500만 원, 영업이익 86억3400만 원, 순이익 109억2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실적발표]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유니테스트, TJ미디어, 이화전기
▲ 이상석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대표이사.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25% 줄었고 순이익은 268.91% 올랐다.

유니테스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84억2600만 원, 영업이익 300억8300만 원, 순이익 259억9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9.7%, 영업이익은 57.9%, 순이익은 50.5% 감소했다.

TJ미디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54억1900만 원, 영업이익 4억5100만 원, 순이익 9억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이화전기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68억4600만 원, 영업이익 6억800만 원, 순손실 43억6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순손실 적자폭은 122.1% 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실용주의 외교'에 외신 평가 긍정적, 타임 "한국이 중심 역할"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받아, 김성환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역량 결집해야"
비트코인 시세 10만 달러 회복에 청신호, "기관 매수세가 소액 투자자 자극"
미국 'AI 붐'에 온실가스 배출 증가세로 반전, 트럼프발 기후대응 후퇴 현실화
한화 기업가치 제고 계획, 4562억 자사주 소각·배당금 상향·집중투표제 실시
메타 스마트글라스 생산 올해 2배 확대 고려, 삼성전자 애플 진출 앞두고 견제
범여권 반발에 정부 '검찰개혁안' 사실상 폐기, 검찰개혁 주도권 이제 국회로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발표에 중국 러브콜, 관영매체 "공급망 협력 필수"
작년 ICT 수출 2642억9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 반도체 1735억 달러로 최고치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 96억으로 신고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