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공시번복' 에이리츠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2 18:23: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동산 개발회사인 에이리츠(에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도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2일 공시를 통해 에이리츠에 공시 번복을 이유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거래소, '공시번복' 에이리츠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 에이리츠 로고.

에이리츠는 2019년 12월17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한 뒤 철회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 제재금 부과 여부를 결정한다.

에이리츠는 2월2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부 등을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부과벌점이 10점 이상이면 지정일 당일 하루 동안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연속 1위 올라
고려아연, 이사 선임 표대결에서 최윤범 '3인' MBK·영풍 '2인' 의석 확보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중국 CATL 쩡위췬 "대미 투자 의향 있다", 다음 대선 2028년에 변화 기대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컴투스 야구게임 인기 급상승, 남재관 일본 프로야구 아성 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