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는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아시아경제 로고. |
사채 표면이자율은 0%고 만기이자율은 1%다. 만기 이전에 별도의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
사채 만기일은 2023년 4월20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다.
아시아경제는 영업 양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