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아시아경제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발행 결정, "영업 양수자금 조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제신문 아시아경제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영업 양수자금을 조달한다.

아시아경제는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아시아경제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발행 결정, "영업 양수자금 조달"
▲ 아시아경제 로고.

사채 표면이자율은 0%고 만기이자율은 1%다. 만기 이전에 별도의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

사채 만기일은 2023년 4월20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다.

아시아경제는 영업 양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한국콜마 윤상현 "한국은 화장품 사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 K뷰티 지속가능성 100% ..
무역보험공사 장영진 '본사 지방 이전' 놓고 갈등 관리 과제 안아, 연임에도 시험대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2심서 징역 3년에 법정구속
국내 화석연료 금융 규모 400조 원 육박, K-GX 성공 위해 '공공금융 관행 개혁'..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임직원 회사 상대 청원서 서명, "미국 ICE에 로봇 판매 반대"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2GWh ESS 공급 협력, 4.5GWh까지 확대 검토
삼성카드 3분기 순이익 1398억으로 13.5% 감소, 금융·대손비용 증가 영향
마이크론 '4F² D램' 포기 전략 패착으로 남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 될 ..
삼성물산 미국 SMR 개발사 엘리멘틀 투자 컨소시엄에 참여, "엔지니어링 지원도 검토" 
한화투자 "삼양식품 주가 급락은 과도, 원화 강세에도 해외 가격경쟁력 유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