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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발행 결정, "영업 양수자금 조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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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 아시아경제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영업 양수자금을 조달한다.

아시아경제는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아시아경제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발행 결정, "영업 양수자금 조달"
▲ 아시아경제 로고.

사채 표면이자율은 0%고 만기이자율은 1%다. 만기 이전에 별도의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

사채 만기일은 2023년 4월20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다.

아시아경제는 영업 양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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