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1%대 동반하락, 기관투자자 매도 집중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2-07 15:5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대 동반하락했다.

7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700원(-1.15%) 내린 6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한 것은 5거래일 만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1%대 동반하락, 기관투자자 매도 집중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과 같은 6만1100원으로 장을 출발했으나 장중 한때 5만9700원까지 하락하는 등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200원(-1.19%) 내린 9만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찬가지로 5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500원(-0.50%) 낮은 10만 원으로 장을 출발했으며 장중 한때 9만84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두 회사 주가는 반도체업황 개선 기대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가 커진 가운데에도 4거래일 연속 올랐다. 하지만 이날은 기관투자자의 매도가 집중되며 하락했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삼성전자 주식 1471억 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 32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피스피스스튜디오 박화목 상장 앞두고 쿠팡 노크, 간판 패션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 키워
미국 대기업 방어비용만 5조 원 훌쩍, '옵트아웃' '소급적용' 집단소송법에 재계 초긴장
에너지 위기 'AI주 버블 붕괴' 변수로, 빅테크 실적과 데이터센터 투자 시험대
하운드13 '드래곤소드' 스팀 독자 출시 준비에 웹젠, 법원에 금지 가처분 신청
시민사회단체 "정부 에너지 정책 모순" 비판, 유엔 기후행사 열면서 가스발전은 확대
GPU 이어 CPU가 메모리 수요 촉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범용 D램 호황 4년 더..
CU 운영 BGF리테일 원청교섭 집회 사망사고로 긴장 고조, 화물연대·민주노총 규탄
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기후위기와 AI 교차하는 미래' 성찰
글로벌 석유메이저 이란전쟁에 천문학적 이익, 화석연료 횡재세 도입 힘실린다
메리츠증권 "CJENM 1분기 실적 기대 부응한 듯, 음악부문 빼면 전반적 개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