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패션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50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코웰패션 로고. |
취득 예정금액은 27억 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날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20일 코웰패션 주가는 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웰패션은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예정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0년 1월22일부터 2020년 4월21일까지이며 장내 직접취득 방법으로 자사주를 매입한다.
장내 주식 매입을 위한 위탁투자 중개업자에는 삼성증권이 선정됐다.
코웰패션은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과 의류제조 및 판매업을 하는 회사로 1974년 설립됐다. 1997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